충남/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충남도 ‘2018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 선정
박말순, 조신영, 이정임, 안동원, 이현상 씨... 시상식은 오는 27일 도청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2/05 [11: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충남도는 지난 4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2018년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수상자는 △박말순(64세, 천안시 신방동) △조신영(76세, 금산군 금산읍)△이정임(70세, 부여군 규암면) △안동원(62세, 예산군 고덕면) △이현상(64세, 아산시 모종동) 씨 등 총 5명이다.

 

▲수상자는 △박말순(64세, 천안시 신방동) △조신영(76세, 금산군 금산읍)△이정임(70세, 부여군 규암면) △안동원(62세, 예산군 고덕면) △이현상(64세, 아산시 모종동) 씨 (왼쪽부터)    © 아산투데이

 

먼저 박말순 씨는 ’90년 대한적십자봉사회 천안봉사관 봉사실장으로 대한적십자에 입회부터 현재까지 28년간 재난·재해 현장 무료급식 봉사, 취약계층 생필품 전달 등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

 

조신영 씨는 2009년부터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이사장으로 장학기금을 조성, 미래인재 육성 및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동시에 2017년부터 금산군자치종합대학 운영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했다.

 

이정임 씨는 대한적십자사 부여군 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24년 간 구호봉사활동, 노인복지 봉사활동, 국수 나눔터 운영 등 지역사회복지증진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안동원 씨는 장백이엔씨 대표이사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기증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주민의애로사항 수렴하여 행정기관과 가교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현상 씨는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82년 자율방범대 창립 멤버로 봉사활동을 시작해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했고, 주민자치 활성화로 지역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충남인상은 1995년부터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명예를 드높인 도민에게 수여하는 충남 최고 영예의 상으로, 2018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7일 도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청남도, 2018 자랑스러운 충남인상 수상자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