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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18학년도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상에 환경생명화학공학과 박보영 학생 수상
우수 사례 공유 통해 참여 및 관심도 제고 나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1/2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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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졸업 후 저의 진로에 대한 확신이 들었고, 제가 그동안 배운 전공 지식들을 실무 분야에서 활용해 보며, 제게 부족한 점은 무엇인지 괜찮은 점은 무엇인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2018학년도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총장상)을 수상한 환경생명화학공학과 박보영(체험수기) 학생이 이 같이 수상 소감을 밝혔다.

 

▲수상팀 단체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 산학협력교육센터는 지난 29일 오후 4시 본관에서‘2018학년도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 결과, 대상(총장상) 수상자로 환경생명화학공학과 박보영(체험수기) 학생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상 수사자 학생의 발표 © 아산투데이

 

또 ▲최우수상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이혜민(블로그 포스팅), 국제레저관광학과 한세령(체험수기) ▲우수상 국제레저관광학과 김하린이, 신소재공학과 윤혜림(체험수기) ▲장려상 역사문화콘텐츠학과 류예슬, 경영학과 최지현, 식품과학과 윤현(이상 체험수기) 학생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은 체험수기 및 블로그 포스팅 분야의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실습 참여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율을 높이고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선문대학교 권희태 부총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 아산투데이

 

이번 현장실습 공모전은 ‘블로그포스팅’ 분야를 새롭게 추가해, 그동안 수기로만 받던 것에 나아가 학생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우수 사례로 공유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LINC+사업단 권진백 산학협력교육센터장은 “현장실습은 진로 설계와 실무역량 함양을 위한 적합한 산학협력 교육으로, 앞으로도 지속적 지원과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교육센터는 천안·아산 등 각 지역의 우수 기업과 학생을 연결하여, 현장실습을 진행하며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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