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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곤 한국자율방범중앙회 수석부회장, 중앙회장에 추대
한국자율방범중앙회, 제8대 임원선출 위한 제21차 임시총회 개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1/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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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패 받는 8대 한국자율방범중앙회장 유태곤 당선자     © 아산투데이

 

 한국자율방범중앙회, 한국자율방범중앙회(중앙회장 박임호 )는 지난 23일 충남 아산시 온양관광호텔에서 앞으로 2년 동안 12만 전국 자율방범대원들을 이끌며 국민의 안전지킴이 수장으로서 활동할 제8대 선출직 임원 선출을 위한 제2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한국자율방범중앙회 임시총회     © 아산투데이

 

전국 광역시도 연합회장과 중앙회 이사 및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회장에 단독으로 입후보한 현 중앙회 수석부회장 겸 충청남도연합회장인 유태곤 수석부회장이 중앙회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감사 선출 기념촬영(왼쪽부터) 감사 신상호, 박종환 선거관리위원장, 감사 정성화    © 아산투데이

 

또 감사로는 전 경상남도자율방범연합회장 및 현 중앙회 감사인 신호상씨, 전 강원도연합회장이며 현 중앙회 감사인 정성화씨가 각각 선출됐다.

 

▲인사말하는 박임호 중앙회장     © 아산투데이

 

박임호 중앙회장은 인사말에서 “2년 동안 중앙회장의 임기를 수행하며 한국자율방범중앙회의 화합과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제정을 위해 노력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하며, “새로이 선출되는 제8대 중앙회장 및 임원들은 더욱 활발한 활동과 노력으로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법안이 꼭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유태곤 출마자의 출마의 변     © 아산투데이

 

유태곤 중앙회장 당선자는 “전국 자율방범대의 화합과 중앙회의 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자율방범대 설치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현재 중앙회 및 충청남도연합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국회의원들과 협의, 노력해 20대 국회 회기 내에 꼭 제정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유태곤 한국자율방범중앙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19년 1월부터 임기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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