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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벌서 8개상 수상 '쾌거'
논문 코딩 부문과,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수상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1/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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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벌 공모전에서 논문 코딩 부문서 대상·우수상,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 최우수상·우수상 등 2개 부문에서 8개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선문대학교 수상 팀 단체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송종현)는 지난 23일 계명대·상명대·성균관대 LINC+사업단, 한국보안윤리학회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와 디지털 시민성’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 연합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시대의 바람직한 윤리관 탐색’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시작한 고려대학교 안문석 명예교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정규 단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창의융합형 인간의 성공조건’, 그리고 아마존웹서비스(AWS) 신종회 상무의 ‘4차 산업혁명, 이제는 글로벌 시대를 준비하자’ 라는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다.

 

이번 연합 페스티벌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관련하여 논문 및 코딩, 창업아이디어,콘텐츠 등 3개의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선문대는 이번 공모전에 논문코딩 부문 2팀 2명과 창업아이디어 부문 24팀 37명 등 총39명이 출품하여 8팀 11명이 입상(18팀 28명이 장려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논문코딩 부문에서는 ‘EMG 데이터를 이용한 자·모음 번역 알고리즘(Consonant-Vowel translation algorithm Using EMG Data)’ 작품의 이호원(컴퓨터공학과, 4학년) 외 3명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웨어러블을 이용한 라이프 로그 모니터링 시스템’의 고상균(컴퓨터공학과, 4학년) 외 4명이우수상을 받았다.

 

또 창업아이디어 부문에서는 ‘향을 조합하거나 자신의 컨디션에 맞춘 향’ 아이템의 문태수(기계ICT융합공학과, 2학년) 및 ‘Smart Trashcan’ 아이템의 조근식(기계공학과, 4학년) 총 2팀 2명이 최우수상을, 박민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학년) 외 1명 등 총 4개팀 7명이 우수상을, 그 외 18팀 28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선문대학교 권희태 부총장의 인사말  © 아산투데이

 

이번 행사에 참석한 선문대학교 권희태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는 첫 발돋움” 이라며 “선문대학교를 포함한 4개 대학의 많은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한 층 더 성장하고 4차 산업혁명의 인재상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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