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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소리' 충남관악단 희망울림, ‘제14회 정기연주회’ 개최
오는 11월 20일 오후 3시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서 연주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8/11/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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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관악단 희망울림(단장 백낙흥)이 주최하는 ‘제14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20일(화) 오후 3시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충청남도를 비롯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전년도 도내 장애인 및 지역주민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같은장소에서 펼쳐지며, 듣기 쉽고 즐거운 곡들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연주회는 한 해 동안 기량을 닦은 단원들의 연주와 소프라노, 바리톤과의 협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의 발달장애인 타악 퍼포먼스 공연예술단 ‘라온우리 난타단’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정기연주회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궁금하거나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041-856-70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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