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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한국광해관리공단, 폐광지역 가구 주거환경 개선실시
 
이대성 기자 기사입력 :  2017/10/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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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지사장 강철준)는 10월 12일 성주면 개화2리에 거주하는 폐광지역 가구에 도배, 장판, 연탄보일러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     © 아산투데이

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는 과거 탄광지역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를 매년 선정, 연탄보일러 보급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여 주거생활의 질 향상 및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강철준 지사장은 “도시지역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소외계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폐광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광산개발로 오염 훼손된 환경을 복구하고 폐광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 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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