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소방서, 벌집제거 총1172건 출동... 장비보완 전력
지난 8월 521건으로 44.5% 차지... 긴 장마로 지난해 보다 다소 감소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7/10/12 [10: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가 119생활안전 활동실적을 자체 분석한 결과 지난 6월부터 9월 말까지 총 1172건의 벌집 제거 출동이 발생한 가운데 8월이 521건으로 44.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름이 지난 이후에도 벌집제거 출동은 꾸준히 있으며 추석 연휴 동안에도 58건의 벌집제거 출동이 있었다.

지난해 겨울철 기온이 낮고 이번 여름철 장마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벌의 생육 환경이 좋지 않았던 것이 영향을 미쳐 지난 2016년 6월부터 9월 말까지 1562건의 벌집 제거 출동이 있었던 것에 비해 올해는 다소 감소했다.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벌 쏘임에 따른 사망·사고환자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수칙을 따르도록 지속적인 홍보에 나서고, 매년 다수 발생하는 벌집 제거 출동을 위한 직원교육과 장비보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소방서, 벌집제거 총1172건 출동... 장비보완 전력 관련기사목록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