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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교 난타반, 아산중앙초 합동공연으로 충남 장애인 예술제 표창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7/10/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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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남상인) 발달장애청소년 난타반(두드림 난타 교실)은 아산중앙초등학교와 합동공연으로 9월 19일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 충청남도 협회에서 주관하는 2017년 제 1회 충청남도 장애인 예술제에서 아산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두드림 난타 교실 박경희 강사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하여 장애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온궁예술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현재 발달장애청소년 대상으로 난타, 드럼,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실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martyouth.or.kr) 및 문의 전화(539-6641)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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