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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조례가 살아 숨쉬는 지역사회,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충남인권교육활동가모임 ‘부뜰’과 국가인권위 대전인권사무소 공동 토론회 개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7/10/1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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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 인권교육 활동가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2016년 결성되어 지역내 인권 현안 해결 및 인권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부뜰’이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아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의실(온양온천역 방문객센터 내)에서 국가인권위 대전인권사무소와 공동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발제는 ‘지역사회 인권실현 방안’ 주제로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 소장 이 나선다.

이어 토론으로는 ‘인권조례 실효성 확보를 위한 시민사회의 과제’ 우삼열(아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 집행위원장) ‘지역사회 인권감수성, 인권교육 어디까지 왔나’ 이진숙(충남도 인권위원) ‘충남도인권, 소수자의 목소리’ 민지희(행동하는 성소수자 인권연대)씨와 함께 장애인, 청소년, 노동자 발언이 이어진다.

관계자는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비논리적 주장을 펼치고 있는 일부 반대론자들로 인해 현재 충남도 인권조례가 존폐의 위기에 처해있는 가운데, 이번 토론회는 인권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뿌리 내리기 위한 각계 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권의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과제 및 시민사회의 역할, 인권교육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발제와 성소수자, 청소년, 장애인등 사회적 소수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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