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재래시장 장보기로 지역사랑 실천
추석맞이 온양온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캠페인 전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7/09/30 [12: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가 추석을 맞이하여 재래시장을 방문했다.

아산시의회(의장 오안영)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월 29일 오안영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은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찾아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추석성수품 장보기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재래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계속되는 대형유통업체의 출점 확대, 유통채널의 다양화에 김영란법 시행 등에 따른 경직된 소비 패턴이 최근 백화점 등을 중심으로 살아나고 있음이 관측되나 상대적으로 재래시장 상인들은 경기회복을 실감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원들이 직접 나선 것이다.

▲     © 아산투데이

이날 의원들은 각각 아산사랑 상품권을 이용하여 추석 성수품을 구입하고, 어깨띠를 두르고 재래시장 이용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 지역 상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오안영 의장은 “재래시장의 풍경은 우리 어머님들의 삶의 표정이다. 시장 상인들과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삶이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 온양온천 전통시장에 와보니 싱싱하고 질 좋은 상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맞을 준비를 하고 있으니 시민여러분들이 재래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의회, 재래시장 장보기로 지역사랑 실천 관련기사목록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