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여중 농구부, 2022 연맹회장기서 3위 입상
수피아여중과의 4강전서 아쉽게 61 대 59로 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5/11 [21:0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온양여중농구부, 2022 연맹회장기에서 3위에 입상 /사진=온양여중  © 아산투데이

 

 온양여자중학교(교장 고광석) 농구부는 지난 10일(화) 울산에서 열린 ‘2022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 농구 울산대회’에서 3위에 이르는 쾌거를 보여주었다.

 

온양여중은 이번 대회에서 지난 9일(월)에 동주여중을 61 대 51로 제압, 광주 수피아여중과 10일(화) 4강전을 치뤘다. 수피아여중과의 4강전에서 황현정 선수가 25점, 이원정 선수가 13득점을 올리며 분투했지만, 아쉽게 61 대 59로 패배하여 3위에 입상하게 되었다.

 

그 동안 온양여중 농구부 학생들은 학업을 포함한 학교생활에 열중하고 훈련을 통해 체력과 기량을 쌓는 등 학생선수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왔다. 지난 4월에 열린 ‘제47회 협회장기 전국 남녀 농구대회’ 여중부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어 우승을 거두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연맹회장기에서도 박범익 코치와 임종웅 지도교사의 가르침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고광석 교장은 “온양여중의 농구부는 뛰어난 역량과 노력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구성되어 있으며, 우수한 코치와 지도교사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지지 속에서 선수들이 훈련하여 이렇게 우수한 결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선수들이 원하는 결과를 내길 바란다.”라고 격려와 축하 인사를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 연맹회장기,온양여중 농구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