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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닝정밀소재(주) 기부로 ‘해맑은 미래’ 사업 추진
취약계층 아동 45명 학습비 및 자격증 취득비용, 진로상담 지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4/2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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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강중근 전무, 이태규 부시장, 김승현 충남지역본부장이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코닝정밀소재(주)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충남지역본부장 김승현)이 지난 28일 아산시를 방문해 관내 다문화 및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 지원을 위한 ‘해맑은 미래’ 사업비 1억74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해맑은 미래’ 사업은 코닝정밀소재(주)가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통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사업비를 배분받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아산시가 관내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45명에게 연간 300만원의 학습비와 자격증 취득지원 비용, 진로상담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중근 코닝정밀소재(주) 전무는 “코닝정밀소재(주)는 오랜 기간 사회공헌활동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에 참여해 주신 코닝정밀소재(주)와 아동들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여 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자원을 발굴 연계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탕정면에 소재한 코닝정밀소재(주)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아산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과 함께 지역인재 양성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해맑은 미래’사업 외에도 취약계층 아동의 여름나기와 겨울나기를 지원하는‘해맑은 여름나기’와 ‘해맑은 산타’, 방과 후 가정 내 돌봄이 곤란한 아동들을 돌보는 ‘해맑은 돌봄’ 등의 사업을 통해 관내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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