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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사회복지종사자 안전구축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오세현 아산시장 “꼭 필요한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종사자분들께 감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2/04/2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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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사회복지종사자 안전구축 위한 심포지엄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아산시 사회복지종사자 및 요양보호사의 안전환경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이 지난 24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려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과 인권증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잠깐 멈춤, 그리고 다시 시작’이란 주제로 기독교이선사회복지재단 주최로 많은 사회복지종사자와 요양보호사들이 일선에서 물리, 언어, 정서적 폭력에 시달리는 현실을 감안하여 종사자들의 안전한 환경 구축을 목적으로 열렸다.

 

심포지엄에 참여한 발제자 및 토론자들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지적하며, 실태파악과 종사자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아이디어 도출과 함께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이날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각종 제한이 풀리는 시기에 사회복지종사자들과 요양보호사들의 활동이 그만큼 늘어날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 사회의 꼭 필요한 곳에서 묵묵히 고생하시는 종사자분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건설적이고 체감할 방안이 도출되기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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