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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재활시설 좋은이웃, ‘좋은이웃 행복동행 디딤돌’ 박차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위한 초기적응 지원사업’ 선정… 성공적인 자립 지원

아산투데이 | 기사입력 2021/11/05 [19:28]

정신재활시설 좋은이웃, ‘좋은이웃 행복동행 디딤돌’ 박차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위한 초기적응 지원사업’ 선정… 성공적인 자립 지원

아산투데이 | 입력 : 2021/11/05 [19:28]

 

 충남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 좋은이웃(원장 박지애)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하는 2021년 기획사업‘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초기적응 지원사업’에 선정,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초기 적응을 위한 ‘좋은이웃 행복동행 디딤돌’에 박차를 가한다.

 

5일 좋은이웃에 따르면 올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지역사회 자립을 준비하는 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1년간 ‘좋은이웃 행복동행 디딤돌’사업을 진행한다. 이는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의 자립을 도전하지만 초기 적응의 어려움으로 인해 다시 병원이나 시설로 되돌아가는 경우를 막고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여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해당사업은 주거환경 마련, 지역사회 초기적응, 정착지원 등 정신장애인의 상황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서비스를 단계별로 구성됐으며, 개별화된 자립 계획을 수립하여 단계를 고려한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 자원 개발 및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내 지지체계를 마련하여 초기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지애 원장은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서 정신장애인들의 자립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고 좋은이웃 회원 뿐만 아니라, 다른 정신의료기관 및 생활시설의 정신장애인들도 해당 사업 결과를 활용, 안정적으로 자립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신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및 초기 적응에 관심이 있거나 문의사항은 041-544-458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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