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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LINC+사업단, 지역중소기업 수출 판로개척 ‘충남기업 수출협의회’ 발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2/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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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기업 수출협의회 발대식 /사진=호서대    © 아산투데이

 

 호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승규교수)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소노벨 천안 리조트에서  지역 중소기업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충남기업 수출협의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호서대 LINC+사업단 주관으로 충남도 내 호서가족기업 대상 협의회 발족을 통해 지역중소기업 수출 판로개척을 위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LINC+사업단 교직원 및 회원사 기업/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협의회 추진위원장인 김병기 ㈜소울네이처푸드 대표의 개회사, 호서대 박승규 LINC+사업단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금년 초에 진행된 10개 기업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진행 성과 공유 등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병기 대표는 개회사에서 “본 협의회는 추후 충남지역 내 지역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지역기관이 교류·협력하여 지역에서 연구개발 및 제조 생산되는 제품, 기술에 경쟁력을 높이고, 상호 협력을 통해 국내 매출신장 및 해외수출를 확대하여 충남도 내 수출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박승규 LINC+사업단장은 축사에서 “협의회 발족을 축하드리며 코로나19로 경영 및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많은 소상공인, 벤처기업, 중소기업들을 위해 본 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충남지역 기업들의 내수 및 수출산업 성장에 큰 기여를 함으로서 새로운 산학협력의 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회원사 물품나눔행사’를 진행해 회원사 중 4개 기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 마스크케이스, 녹용 등 방역물품 및 면역력에 좋은 건강식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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