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민 작은 소리에 귀 기울여 듣는 "찾동(찾아가는 동장)이 갑니다"
온양4동 ‘찾동(찾아가는 동장)이 갑니다’ 사업, 오는 3월부터 시작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2/15 [12: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 온양4동(동장 이동순)이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찾동(찾아가는 동장)이 갑니다’ 사업을 3월부터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장의 관내 마을 방문을 통해 주민이 일상에서 겪는 고충과 의견을 현장 청취하고, 요구사항을 해결해 불편사항을 최소화하자는 의도에서 마련됐다.

 

온양4동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생활 개선 요구 등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관련부서와 협의를 거쳐 신속한 해결과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즉시 해결 불가의 경우 충분히 검토해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지속 관리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신설에 따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 계층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 보다 따뜻한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이동순 동장은 “주민의 애로사항이 있을 때 ‘찾아야 하는 동장’이 아니라 ‘찾아가는 동장’이 돼 선제적으로 주민의 불편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양4동 찾동 사업은 오는 3월부터 연중 추진될 계획이며, 현재 마을 단위로 우선 방문지 신청(문의: 온양4동 총무팀 041-537-3226)을 받고 있다.

 

  © 아산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