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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 가족,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에 떡국 떡 후원
지난 4일 취약계층 떡국 떡 520상자 후원 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2/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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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식·이숙희 가족이 후원한 떡국 떡3000세트  © 아산투데이

 

 아산시 온양3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이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1800만원 상당 떡국 떡 600g 30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떡국 떡 지원은 지난 4일 취약계층 떡국 떡 520상자 지원에 이어, 특별한 나눔을 실천한 것으로 전달된 물품은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자칫 더 소외될 수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가족들의 뜻을 모아 물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 주시는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민식·이숙희 가족은 지난해 3월 아산시와 행복키움지원사업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백미 10KG 1600포를 후원하고, 지난 추석 명절 햅쌀 5KG 600포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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