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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무병원 유재성 과장, 회전근개 파열 치료법 '국제 학술지 논문 발표'
기존 회전근개 봉합술의 재파열 예방, 견봉-상완 간격의 증가 얻어 수술 후 회복성 우수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1/02/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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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  © 아산투데이

 

 아산충무병원 정형외과 유재성 과장이 회전근개 파열의 내시경 치료법을 국제학술지 책임저자로서 논문을 발표했다.

 

4일 병원측에 따르면 이번 정형외과 수술 관련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Orthopaedics’에 게재된 "Anterior Cable Reconstruction Using the Proximal Biceps Tendon for Reinforcement of Arthroscopic Rotator Cuff Repair Prevent Retear and increase Acromiohumeral Distance" 논문은 이두건을 이용한 전방 케이블 재건술을 통하여 수술 기법을 보고한 연구로, 기존의 회전근개 봉합술의 재파열을 예방하고 견봉-상완 간격의 증가를 얻어 수술 후 우수한 회복을 보고한 논문이다.

 

▲이두건을 이용한 전방 케이블 재건술(좌)/회전근개 봉합술 후 내시경 소견 /사진=아산충무병원   © 아산투데이

 

현재 스포츠 의학 세부 전문의인 유재성 과장은 대한민국 핸드볼 국가대표 팀닥터로 활동 중이며, 어깨 및 팔꿈치 관절 수술 결과에 대한 임상 논문을 SCI급 저널 22편을 포함 총 70여 편의 논문을 개제했으며, ‘Orthopaedics and Traumatology: Surgery and Research’ 와 ‘BMD musculoskeletal disorder ’의 논문 심사위원 및 다양한 국제학술지의 논문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아산충무병원은 “앞으로도 정형외과 치료와 연구에 매진하여 합병증 없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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