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 위험물 적재 화물차 삼중추돌... 위험물 도로 유출 '차량 통제'
2명 병원 이송... 아산소방서와 아산시, 위험물 처리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21/01/05 [10:2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탕정면 매곡리에서 위험물을 적재한 화물차가 삼중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통제되고 아산소방서와 아산시가 처리에 나섰다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에서 위험물을 적재한 화물차가 삼중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이 시간(10시 47분경)까지 차량통제가 진행되고 있으며, 아산소방서와 아산시는 도로에 떨어진 위험물을 처리하고 있다.

 

5일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9분경 아산 탕정면 매곡리 봉강삼거리 인근 배방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앞서 가던 차량의 낙하물(수로관)이 떨어져 뒤에 따라오던 5톤차량 2대와 1톤차량 1대가 삼중추돌 했다.

 

▲위험을 적재한 화물차가 가드레일을 추돌해 위험물이 도로에 쏟아져 있다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이 사고로 5톤차량이 가드레일을 충돌해 전복됐으며, 실고 있던 위험물(아세트산 에틸 200kg*20통, 포리코트 LST-240‘4류 2석유류’ 20kg*100여개) 약 6,000kg이 도로에 유출됐다.

 

이번 사고로 위험물을 적재한 5톤차량 운전자(52)와 1톤차량 운전자가 각 각 아산충무병원과 순천향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