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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창업교육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성과 창출'
충남 ICT 융합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 및 아이디어상 수상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2/0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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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심연수) 창업동아리가 지난 3일 ‘2020 충남 ICT 융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과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 충남 ICT융합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단체사진촬영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2020 충남 ICT융합아이디어 공모전’은 충청남도와 충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 디지털 뉴딜, 차세대 디스플레이, 친환경자동차, 헬스케어, 문화 복지 분야 등 생활서비스와 대민행정서비스 등의 디지털 뉴딜 산업서비스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응하는 기술융합 아이디어에 대한 공모를 통해 지난달 23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하고 지난 2일 충남테크노파크 스마트 ICT 융합센터 전문가를 모시고 평가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장려상으로는 Smart Racer팀의 ‘단지 내 자율주행 배달 로봇’(소신창, 김우연, 이현석, 홍종민, 황우진 스마트자동차공학, 지도교수 이지연), 아이디어상로는 드론마스터팀의 ‘하이브리드 드론 추진체를 이용한 산업용 드론’(이현석, 백록담, 오현도, 성이창, 황우진 스마트자동차공학, 지도교수 고국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선문대학교 창업교육센터의 디지털 메이커스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의 성과물로, 2018년도부터 빠르게 클라우드기반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가상 환경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 제작하고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빠르게 검증하는 기술을 습득해왔다.

 

또한 클라우드를 통한 변리사, 기업전문가, 창업 전문가들의 지원으로 아이디어를 개선하여, 실제 시제품을 제작, 아이디어 발굴, 제품기획, 디자인, 제품설계, 제품 제작의 단계를 혁신적으로 비용과 시간을 줄인 것이다.

 

심연수 센터장은 "2018년도부터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인 디지털 트윈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디지털 메이커스 창업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2년이 지난 결과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시제품 제작 능력과 학생들의 자신감을 상승시킬 수 있었다.”며 “창업에서 제일 필요한 교육은 기술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 상승이다. 디지털 메이커스는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제작과 실험으로 시제품 제작비용 없어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쉽게 작품 제작을 할 수 있어 제작에 대한 실패의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2020년 계속되는 창업동아리의 수상 실적은 디지털 메이커스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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