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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국 천안충무병원 응급의학과장, 소방청장상 수상
아산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소방발전 이바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2/0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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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일국(우측) 천안충무병원 응급의학과장이 소방청장상 수상 후 사진촬영 하고있다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 중인 최일국천안충무병원 응급의학과장이 지난 1일 소방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충청남도 소방본부에서‘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구급지도의사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응급의학전문의이며, 병원 전 단계 구급활동 시 응급처치 적절성 등에 대한 평가와 구급업무에 대한 의학적 자문을 담당한다.

 

최일국 응급의학과장은 2012년부터 아산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적극적인 구급의료지도로 구급대응 능력 수준을 향상시켜 고품질의 전문응급처치 시행률을 높여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소방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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