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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2동, 국토공원화 사업으로 '2021년 봄 준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1/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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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2동 꽃길 정리   © 아산투데이

 

 아산시 온양2동(동장 유양순)은 올해 국토공원화 사업지였던 꽃길 및 화단의 지저분한 꽃대와 사철나무 가로수를 정비하며 2021년을 준비하는 작업에 나섰다.

 

온양 2동은 최근까지 사진찍기 명소였던 온양온천역 주변의 코스모스, 해바라기, 국화를 심어놓았던 꽃길과 난간 화분의 꽃대를 정비하고 코스모스 씨를 채취하고 튤립 구근 4천본 식재했다.

 

또, 쓰레기 불법투기로 악취가 심했던 온천13통, 14통인 시영, 온정 아파트 옆 도로변 화단을 정비하고 깔끔하게 잔디로 옷을 입혔다. 통장들은 "쓰레기 투기가 사라졌다"며, "내년 파릇파릇 올라 올 잔디가 기대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마무리 작업은 올해 약 100M 정도의 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의 등굣길을 정비해 내년에는 이곳에  난간화분을 설치하여 등교하는 학생들이 계절별 다양한 꽃을 구경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길을 꾸밀 예정이다.

 

유양순 온양2동장은 “국토공원화사업의 목적은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꽃을 보며 잠시라도 멈춰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주는 것으로 더 다양한 꽃길을 구상하며 2021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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