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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4색 특별한 ‘인문학 강연’ 참여자 모집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17일부터 선착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1/1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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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립도서관(관장 김선옥)이 11월 26일, 27일 이틀에 걸쳐 아산시민을 위한 특별한 ‘인문학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 △박기복 작가의 「나는 내 아이를 잘 아는가?」 △북튜버 김겨울의 북튜버가 말해주는 「독서의 기쁨」 △이희영 작가의 「부모의 자격」 △정명섭 작가의 역사를 주제로 특강까지, 부모교육에서 역사까지 4인4색의 특색 있는 강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현장참여와 온라인 참여를 통해 시민들에게 온‧오프라인 소통이 가능한 포스트코로나 맞춤형 인문학 강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독서문화 저변 인구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주제와 다양한 참여방식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접수는 11월 17일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한 현장참여와 아산시립도서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동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진흥팀(041-530-662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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