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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한마음복지관, 아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업무협약
양 기관,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등 상호 협력키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1/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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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업무협약 후 관계자 기념촬영 /사진=탕정한마음복지관    © 아산투데이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원세)과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이의순)은 11월 13일(금) 복지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및 개선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아산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청소년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해 감시·계도 활동을 수행하는 자발적 민간단체이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향후 탕정면의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청소년의 바른 육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강의,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 등을 진행키로 했다.

 

김원세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탕정면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의순 단장은 “복지관과 함께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지역사회 내 코로나 19 방역수칙 실천 속에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 소독 등 건강상태를 모니터링 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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