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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원예농협 직원, 보이스피싱 예방... 아산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1/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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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원예농협 직원이 보이스피싱 예방 공으로 아산경찰서장 감사장을 받고 사진촬영 하고있다 (좌측부터) 아산경찰서장, 원예농협 안 모 계장, 구본권 원예농협 조합장   © 아산투데이

 

 아산원예농협 동부지점(배방)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안 모 계장이 재빠른 판단으로 보이스피싱을  막아 아산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를 받았다.

 

농협에 따르면 안 계장은 지난 11월 5일 내점한 고객이 5,000천만원의 고액의 현금출금을 의뢰했고 사용처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어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여 범죄를 예방했다.

 

이번 결과는 전형적인 대출사기 사례로써 "좋은 금리와 추가 대출이 가능한데 기존 대출금액을 상환 후 재 대출 받을 것”이라며 사기를 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 동안 아산원예농협 구본권 조합장은 영업점 전 직원들에게 매 분기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및 대포통장근절을 위한 내부교육과 피해사례를 공지해 공유하며, 피해 예방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함에 따른 좋은 결과를 얻게된 것이다.

 

구본권 조합장은 최근 코로나19 관련 대출사기 등이 급증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대한 매뉴얼을 평소 숙지하고 실제로 예방하게 된 안혜란 직원의 사례와 같이 우리 아산원예농협을 믿고 예금해주시는 조합원 및 아산시민의 재산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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