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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중앙교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1/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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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천중앙교회 최문기 담임목사와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이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후 행사에 참석한 교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 용화동 소재온천중앙교회(담임목사 최문기)가 지난 달 31일 지역사회 섬김의 일환으로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 교인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모아 코로나19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200상자(10KG/1상자)는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최문기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소외된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교인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랑의 손길과 행복을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 윤연옥 사회복지과장은“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온천중앙교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밑거름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천중앙교회는 지난 4월 코로나19 극복 기원 후원금 1천만원을기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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