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건강한 생태도시 조성'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추진
기업과 함께 하천정화활동 및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나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0/23 [08:1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건강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 기업과 함께 분담구간 하천변 하천정화활동 및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생태계교란 식물이 주로 하천변에 자생하는 특색을 고려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 기업과 연계해 참여 기업의 하천별 분담구간 내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추진방안을 모색했다.

 

이에 따라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 기업은 기존의 분담 하천의 하천정화활동과 함께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도 추진하고 있다.

 

연세우유 직원들이 하천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지난 21일 열린 하천정화활동 및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활동은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 기업인 연세우유가 분담구간인 매곡천에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업 내 소수 인원으로 쓰레기 수거와 생태계교란 식물(환삼덩굴 등)을 제거했다.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한 연세우유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아산투데이

 

시 관계자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꾸준히 참여하는 기업에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대적인 퇴치활동 및 하천정화활동은 진행하기 어렵지만, 앞으로도 녹색도시 조성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생태도시 조성 위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아산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