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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우수상’ 수상
4년 연속 도내 최고금액 구매, 2년 연속 충남도 우수기관 선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0/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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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0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촉진기여’ 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의해 공사를 제외한 물품 및 용역 구매 총액의 1% 이상을 공공기관에서 우선 구매하도록 의무화해 중증장애인의 자립지원 및 직업재활을 돕고 있는 제도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 “경쟁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 등의 생산품을 우선 구매함으로써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을 도울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어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우선구매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로 4년 연속 도내 최고 금액 구매,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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