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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종합상사, 아산시에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마스크 후원
마스크 10만매 의료 취약계층에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0/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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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로종합상사 후원물품 전달식 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 배방읍 소재의 ㈜세계로종합상사(회장 백선남, 배방읍 소재)가 15일 오전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10만매를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KF-AD 마스크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의료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선남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이 있는 의료 취약계층을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발전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세계로종합상사 백선남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로종합상사는 2020년 3월 설립하여 주요업종은 종합무역 및 마스크 제조·원단 수입판매, R&D 연구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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