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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25회 임시회 개회.. 9일간 회기 돌입
25건의 주요안건 심의와 시정질문·현장방문 실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0/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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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가 13일 제22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13일 제22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달 21일까지 9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아산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등 25개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 질문을 비롯한 현안사업장을 방문한다.

 

이날 황재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때로서, 공공부문에서도 코로나 위기 이후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회기 아산의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시정 질문을 통해 사업별 추진상황의 면밀한 점검과 현재 진행 중인 현안사업 등, 합리적인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특히, 1차 본회의에서는 김수영 의원이 “코로나19 피해 지원책 중 관광·여행업계의 지원대안”, 맹의석 의원이 “온양천 관리와 곡교천 준설의 필요성”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시정발전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김수영 의원과 이의상 의원 선출 △현안 및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의 건 △아산시 보조금 등 집행실태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요구의 건 △아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민간위탁 심의위원회 위원추천으로 윤원준·홍성표 의원이 추천됐다.

 

한편, 오는 21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25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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