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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수해피해 이웃에 집수리 봉사활동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9/0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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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호우피해 가구 집수리 봉사활동    © 아산투데이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명찬·문애경)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침수피해로 거주가 어려운 가구를 지난 3일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폐기물 정리 등 집수리 지원에 나섰다.

 

김명찬·문애경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서 어려운 이웃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수해피해를 입은 이웃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서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들 수 있는 시기에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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