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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건축사협회,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돕기 물품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8/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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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물품 전달 후 아산시건축사협회 관계자 및 오세현 아산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건축사협회(회장 서대원)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지난 2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써큘레이터 90대(4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기부된 물품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택 침수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대원 회장은 “집중호우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하게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아산시건축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희망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건축사협회는 지난 12년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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