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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대전 둔산여자고 대상 ‘창의 융합형 소프트웨어’ 교육 진행
바이오 및 의료 산업과 SW융합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관련 주제 구성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8/1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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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둔산여자고등학교에서 미래 여성 과학자를 위한 융합형 소프트웨어 교육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충청권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역 사회에 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8월 13일 대전 둔산여자고등학교에서 4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 여상 과학자를 위한 ‘Bio IT 융합 A to Z 및 컴퓨터 사이언스’와 ‘창의적 SW융합 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이현)의 SW가치확산 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바이오 및 의료 산업에 가져올 패러다임의 변화와 여성 과학자의 역사를 통해 학생들이 목적을 잡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컴퓨터 사이언스(Computer Science)의 현재와 미래 ▲인공지능(AI) 기계 학습(머신 러닝; Machine Learning)과 딥 러닝(Deep Learning), 가상현실(VR) 실습 ▲여성 과학자의 역사를 통한 과학자의 자세 ▲바이오 및 의료 산업과 SW융합 등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관련 주제로 구성됐다.

 

이현 단장은 “컴퓨터 생명 공학 및 생물정보학(Bioinfomatics)에 대한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의 직업의 변화와 창의적 소프트웨어 융합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한다”면서 “지역 사회에 소프트웨어의 가치를 지속적해서 확산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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