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복절에도 수해피해 현장 찾은 오세현 시장 '봉사자 격려 및 주민 위로'
“주민이 일상을 되찾는 데 행정력 집중..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8/16 [16:4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15일, 온양3동 한 참전유공자회원 주택을 찾아 온양중앙로타리 회원들의 봉사로 도배·장판이 시공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있다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이 광복절인 8월 15일 도배, 장판 시공 봉사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온양3동 침수 피해주택을 찾아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현장에서 오 시장은 긴급구호물품 및 전담공무원·자원봉사자 배치 현황과 지원 체계 등을 살피며, 주민이 일상을 되찾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하루 전인 지난 14일에도 오 시장은 온양3동, 온양6동, 송악면 등을 찾아 임시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이재민과 주택 긴급 보수에 나선 자원봉사자를 현장에서 격려한 바 있다.

 

▲지난 14일, 현재 임시대피소에서 생활 중인 주민과 주택 보수 현장에서 마주한 오세현 아산시장  © 아산투데이

 

▲ 오세현 아산시장이 송악면 평촌3리 마을회관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을 만나 집중호우 당시 상황과 생활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복절에도 수해피해 현장 찾은 오세현 아산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