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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회계‧계약분야 부패 제로화’..부패 방지 '적극적'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6/2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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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공정하고 청렴한 행정 추진을 위해 올해 2월 회계ㆍ계약분야 부패 제로화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중에 있다.

 

상반기 동안 시는 회계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업무연찬 자료를 제작‧배부하고실무지원팀 운영으로 분기별 상담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본청 및 23개 관서의 현금 관리현황을 점검해 투명한 회계관리를 통해 부패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본청, 읍‧면‧동, 직속기관 및 사업소 통합 업체당 공사 수의계약 금액을 년 2억원으로 제한하는 수의계약 총량제를 실시하고, 매월 수의계약 총액 모니터링을 통해 특정업체 쏠림현상 방지로 계약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참여 업체 수를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균등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분기별로 감사부서에 의한 수의계약분야 부패 제로 확인을 실시하고 있어, 청렴한 계약 업무 추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계약분야 업무 추진으로시민이 신뢰하는 아산시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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