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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동반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
관내 기업인사담당자 소통교류의 장 마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6/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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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반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센터장 박성룡)는 6월 25일 헤링턴관광호텔에서 ‘동반기업’ 5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활성화제고 및 고용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반기업’은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일자리센터와 지속적으로 소통·교류하는 관내 우수기업으로 이번 협약에는 디와이오토(주), 부국산업(주), 주식회사비티씨, KB오토시스(주),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주) 5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상황에서 기업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시와 기업은 ▲기업일자리 전담매니저를 통한 일자리 토탈 패키지 서비스의 활성화 및 고용촉진 활동 ▲기업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 형성 ▲상호 필요한 정보교환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진 기업인사담당자 간담회에서는 아산시와 고용노동부의 기업지원시책 안내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유토론이 이뤄졌다. 동반기업-시, 동반기업-동반기업의 여러 경로의 토론이 이어졌으며 기업의 실무자인 인사담당자가 참석함으로써 실질적 소통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일자리센터의 기존활동과 더불어 이번 협약식과 간담회를 통해 동반기업과의 공식적 교류·협력의 장이 마련됨에 따라 일자리센터가 공식적인 일자리 플랫폼으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기업전담상담팀'을 신설하고 구인기업에 특화된 기업친화형 고용서비스 제공을 위해 인력채용·채용행사 운영 등 다방면으로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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