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 여성가족과, 영인면 신봉2리 농작물 수확 '구슬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6/20 [00:2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여성가족과 직원들이 농작물 수확작업을 돕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 여성가족과(과장 고분자) 직원 10여명은 6월 19일 영인면 신봉2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인한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농가를 방문해 오디, 감자 수확작업 등에 참여했다.

 

특히 이날 여성가족과 직원들은 농가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발열체크 등, 자체 방역과 도시락 준비에 솔선수범했다.

 

해당 농가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작업을 도와준 공직자들에게 감사하며 이번 도움에 힘입어 코로나19를 이겨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나가는 지역농가에 작은 도움의 손길이 되어 보람차다. 내년에는 더욱 나아진 농가환경이 될 수 있도록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