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동 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5동 행복키움, 가마솥 손두부 ‘두향’과 업무협약
관내 결식아동 미등교 시, 따뜻한 집밥 제공 약속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6/20 [00: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온양5동 두향 업무협약    © 아산투데이

 

 아산시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인석)는 19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민간단장 강연식, 공공단장 황인석)과 가마솥 손두부 음식점 ‘두향(대표 김정현)’이 행복키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온양5동에서 가마솥 손두부 음식점을 운영 중인‘두향’의 김정현 대표가 코로나19의 여파로 휴교가 계속되는 상태에서, 학교급식마저 중단되자 끼니를 거르는 어린 아동들이 늘었다는 보도를 접하고 본인의 재능을 살려, 아이들이 등교하지 않는 주말에 아동과 그 가족에게 따뜻하고 정성이 가득 담긴 식사를 제공하고 싶다는 뜻을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해오면서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 ‘두향’에서는 식수 인원과 식사 횟수를 구분 짓지 않고 빈곤과 가족해체 등의 사유로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세대에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해 주기로 했다.

 

한편 ‘두향’은 지난 2018년 10월 12일에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써달라며 후원금을 1년간 지원하는 등 관내 저소득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가마솥 손두부 두향,온양5동 행복키움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