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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 1+3사랑나눔 찾아가는 자원봉사 성료
'미스터리 봉사여행 V상상버스 자원봉사로 만난 사이’ 진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6/1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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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면 궁평리저수지 반딧불이 살기좋은 환경 만들기 봉사활동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6월 13일에서 관내 대학교, 기관, 기업, 단체와 함께 1+3사랑나눔 자원봉사 ‘미스터리 봉사여행 V상상버스 자원봉사로 만난 사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블라인드 제비뽑기를 통해 자원봉사활동 장소와 활동 내용을 정해 자원봉사활동의 흥미를 높였다.

 

1+3사랑나눔 찾아가는 자원봉사는 탕정면, 도고면, 둔포면, 송악면에서 진행됐다.

 

 탕정면 지중해마을 보도블럭 페인팅 봉사활동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는 소문난 분식, 어르신 마음방역 프로젝트, 지중해로 가는 생태곤충원 체험부스, 지중해마을 보도블록 페인팅이 운영됐으며, 둔포면 석곡리 공원에서는 선문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송악면 궁평리 저수지에서는 ‘반딧불이 살기 좋은 환경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도고면에서는 ‘아산에서 옹기를 만난 날’을 운영했다.

 

김대경 센터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여러 기관 및 단체에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노력한다면 더 좋은 아산시가 만들어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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