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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31일 오전 9시까지 화재예방과 신속대응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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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청사  /사진=아산소방서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부처님 오신 날 기념행사 대비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31일 오전 9시까지 화재예방과 신속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그동안 방문을 자제했던 시민들과 신자들이 행사에 다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1,020명, 소방차량 44대가 동원된다.

 

특별경계근무는 ▲지역 내 사찰 예방 순찰 및 취약요인 제거 활동 ▲의용소방대와 합동 순찰 활동 강화 ▲소방력 주요사찰 행사 주변 소방력 전진배치 등을 추진한다.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 건축물로 화재 발생 시 많은 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며, "사찰을 찾는 방문객은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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