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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민속박물관 ‘2020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우리 공예 이야기’ 진행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초등학생 포함 가족 대상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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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우리 공예 이야기’ 체험프로그램  /사진=온양민속박물관   © 아산투데이

 

 (재)구정문화재단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하여 한국박물관협회 후원으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우리 공예 이야기’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육일정은 5월~11월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7,8월 제외)이며, 5/30 복을 담은 윷가락 만들기, 6/27 자연을 담은 캔들 만들기, 10/3 도란도란 소반 만들기, 10/31 선비를 닮은 필통 만들기, 11/28 나만의 주머니 만들기, 교육시간은 오후 2시 ~ 4시, 참가비는 무료(입장료 별도)이며, 교육장소는 박물관 본관 세미나실, 전시실, 문의는 및 접수는 온양민속박물관 홈페이지와 박물관 교육팀(041.542.6002)으로 하면된다.

 

‘우리 공예 이야기’는 전통 공예와 연계한 공예•놀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관람객이 민속과 공예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 소장품을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이 다양한 수혜대상에게 제공되길 바라며, 더불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http://onyangmuseum.or.kr/) 또는 학예실 전화(041-542-6002)로 확인 할 수 있다.

 

▲ 박물관문화가있는날_포스터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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