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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현대자동차, 인주면 경로당에 기능보강비 지정기탁 후원
3,500만원 지정기탁..총 3개월간 시설 노후화 교체 작업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2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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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인주면 소재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대표 이원희)은 5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인주관내 7개소 경로당의 기능보강비 목적으로 3,5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지정기탁금은 인주관내 7개마을의 경로당이 대체적으로 시설이 노후화 되어, 각 마을의 욕구에 따라 옥상방수, 타일 교체, 현관문 교체 하는 등 사업기간은 오는 5월 29일에서 8월 31일까지 총 3개월간 진행된다.

 

기능보강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서 총괄하여 인주면행복키움추진단의 협조를 받아 아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 경로당으로 사업비가 배분될 예정이다.

 

이원희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 대표는 “경로당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분들의 안전과 건강이 직결되어 있으며, 노후화된 시설 이용은 생활속 위협이 될 수 있어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코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정순희 인주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분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현대자동차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인주면 또한 경로당 이용자 분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 및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일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금번 지원을 통해 경로당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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