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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2동‧온양5동 불합리한 행정구역 조정
온양2동 편입 통장에 임명장 수여..불합리한 행정구역 조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 나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2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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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2동(동장 유양순)이 불합리한 행정구역 조정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섰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도로 중심 행정구역 정비 및 주민생활권을 고려하여 온양2동과 온양5동 간 행정구역을 정비했다. 그동안 온양5동에 속해 있던 용화 1, 2, 4, 5, 18통을, 온양2동 온천 18, 19, 20, 21, 22통으로 조정하는 조례안이 지난 14일 공포됨에 따라 행정구역이 변경된 것이다.

 

온양2동으로 편입된 용화동 지역은 행정구역과 생활권의 불일치로 인해 그동안 불편사항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아산시는 이번 행정구역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온양2동 편입통장 임명장 수여  © 아산투데이

 

이에 온양2동은 지난 14일 온양5동에서 온양2동으로 편입되는 5개 통, 통장과 심정자 협의회장 등 온양2동 통장협의회 임원진들이 모여 임명장을 부여하는 환영식을 진행했다.

 

유양순 온양2동장은 “그동안 가까운 온양2동이 있음에도 거리가 먼 온양5동으로 가야했던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보다 빠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모든 주민들과 함께 온양2동으로 편입되는 지역의 통장님들과 주민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살기 좋은 온양2동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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