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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투럭' 전담배송 시스템, 두 마리 토끼 모두 잡는다
고객사에게는 맞춤 서비스 제공, 고객에게는 서비스 만족도 UP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2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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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투럭' 전담배송 시스템 /사진=굿투럭    © 아산투데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집 밖으로의 외출을 꺼리는 소비자들은 집에서 장을 보고 쇼핑을 즐기며 편하게 배송 받기를 원한다. 온라인으로 장을 보고, 생필품을 구입하는 소비 패턴의 변화로 온라인 시장은 점점 커지면서 그에 따른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수많은 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온라인 시장에서 핵심 경쟁력은 배송이다. 과거에 2~3일 걸리던 배송은 오늘 구매하면 내일 받을 수 있는 형태에서 당일 배송으로, 이제는 자정 전에 주문하면 새벽에 배송해 주는 새벽 배송까지 등장한 상태이다.

 

배송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운송 전문 기업 굿투럭(GoodsToLuck)의 전담 배송 시스템이 주목받는다. 전담 배송이란 특정 지역, 특정 고객사를 전담하여 책임 배송 서비스를 대행하는 고객 맞춤형 배송 시스템을 말한다.

 

전담 배송 시스템은 배송 기사들의 유니폼 착용과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배송 차량 도색으로 자연스럽게 온라인 쇼핑몰 브랜드의 광고,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고객사가 원하는 여러 서비스를 맞춤 서비스로 제공하므로 타사와 협업을 하는 느낌이 아닌 자사가 운영하는 운송 시스템을 그대로 이용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인 이베이 코리아는 굿투럭의 전담 배송 시스템 이용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기업이다. 지마켓, 옥션, G9 등 이베이 코리아에서 운영 중인 스마일 배송이 바로 굿투럭의 전담 배송 시스템이다. 이베이 코리아는 2019년 서울 전 지역 스마일 배송 서비스 확대 후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굿투럭의 전담 배송 시스템이 있었다.

 

이베이 코리아가 스마일 배송을 시작하면서 굿투럭에 유니폼 착용, 배송차량 도색, 클레임 없는 배송, 고객의 배송 요청사항 99% 이상 달성, 배송 완료 시 사진 서비스 등 완벽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을 요청했다. 굿투럭은 그 요청에 따라 최고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사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 접수되는 상당수의 클레임은 배송 관련 문제다. 택배사는 여러 온라인 쇼핑몰의 상품을 배송하다 보니 가끔 배송 중에 분실, 파손, 오배송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전담 배송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한 상품을 해당 쇼핑몰의 고객에게만 전담 배송하기 때문에 쇼핑몰과 배송 업체간에 생기는 문제를 미리 예방하고 방지하여 클레임 없는 배송 서비스가 가능하다. 

 

굿투럭은 이러한 전담 배송 이외에도 의약품이나 고가의 장비 같은 특수성에 맞춘 ‘특화 배송’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빠르고 스마트하게 기업 화물 운송 배차를 받을 수 있는 ‘배차 반장’ 플랫폼도 제공한다.

 

굿투럭의 신상우 대표는 “사명인 ‘Goods to Luck’과 ‘행운을 배송합니다.’의 회사 슬로건처럼 받는 사람 보내는 사람 모두가 항상 즐겁고 행운이 가득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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