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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바이스텔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코로나 시대의 사랑’ 이벤트 진행
‘코로나 시대’ 반려동물의 귀여운 사진과 영상 함께 하기...18일부터 6월 9일까지 이벤트
추첨 통해 오르바이스텔라 가방, 액세서리와 할인권 등 상품 증정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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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게 4WAY로 사용 가능한 ‘르페니백(LE FANNY BAG)’  /사진=KBI그룹   © 아산투데이

 

 동물친화적 가치소비 중심 비건 패션 브랜드 HEUREUX 오르바이스텔라가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며 실내에서 생활하는 반려동물의 귀여운 사진과 영상을 함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핸드백 제품과 할인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코로나 시대의 사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5월 18일부터 6월 9일까지 진행 예정인 이번 이벤트는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베스트셀러 ‘콜레라 시대의 사랑(El Amor en los Tiempos del Colera)’의 내용처럼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콜레라가 창궐했던 시대에도 사랑과 삶이 이루어졌듯이 지금의 코로나 시대에서 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기존 미니백보다 한 사이즈 더 큰 ‘티엔느 미듐백(TIENNE MEDIUM BAG)’  /사진=KBI그룹   © 아산투데이

 

참가방법은 오르바이스텔라 인스타그램 공식계정(@heureux_bystella)을 팔로우하고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른 후 집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반려동물의 사진과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물태그 및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포스팅하면 된다.  

 

회사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6월 12일 당첨자를 발표 예정이며 1등 1명에게 오르바이스텔라 가방 제품 1개, 2등 10명에게 오르바이스텔라 가방 액세서리와 핸드백 50% 할인쿠폰을 함께 증정한다.  

 

기존의 트위드 미니 백 (TWEED MINI BAG)의 시그니처를 모티브로 ‘티엔느 미니백(TIENNE MINI BAG)’    /사진=KBI그룹   © 아산투데이

 

한편, 지난해 말 동물가죽 대체소재인 합성피혁을 이용해 비건(VEGAN) 가죽 핸드백 출시를 시작한 ‘오르바이스텔라(HEUREUX BY STELLA)’는 ‘행복을 가져다 주는’ 뜻의 불어 ‘HEUREUX(오르)’를 브랜드 로고로 사용해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 행복이 닿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윤리적 소비와 가치소비 중심적인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동물보호단체에 이익의 20%를 기부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동물친화적 가치소비에 관심있는 20대에서 40대까지 여성고객들에게 지속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오르바이스텔라는 ▲기존의 트위드 미니 백 (TWEED MINI BAG)의 시그니처를 모티브로 ‘티엔느 미니백(TIENNE MINI BAG) ▲기존 미니백보다 한 사이즈 더 큰 ‘티엔느 미듐백(TIENNE MEDIUM BAG)’ ▲실용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게 4WAY로 사용 가능한 ‘르페니백(LE FANNY BAG)’ ▲ 원형 손잡이 장식이 특징인 ‘몽뜨백(MONTE BAG)’ ▲가방 모양이 작은 태양과 닮은 ‘솔리에백(SOLEIL BAG) 등 5종의 신제품을 지난달 본격적으로 출시했다.

 

오르바이스텔라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사람도 반려동물도 힘든 상황이지만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극복하자”며 “앞으로도 동물친화적 가치소비에 관심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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