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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1동 행복키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취약계층 모니터링 재개
정기회의 개최 및 푸드뱅크 식료품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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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월례회의  © 아산투데이

 

 온양1동(동장 김만태)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장일권)은 지난 14일 추진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20세대)에 대한 모니터링, 푸드뱅크 식료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비상‘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생활수칙 따라 지난 3월부터 추진단 정기회의와 방문 모니터링 활동을 중단한 이후 3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회의 참석자 모두 손소독제 사용 및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정 거리를 두어‘생활 속 거리두기’수칙을 이행했다.

 

또한, 취약계층 비대면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후원물품을 집 앞에 놓아두는 방식으로 전달하였으며, 오는 6월부터는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 활동도 비대면으로 재개할 계획이다.

 

장일권 단장은 "이번 코로나19 비상상황으로 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욱 어려워졌다. 여전히 바이러스 감염요인이 해소되지 않았으나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은‘생활 속 거리두기’수칙을 이행하며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활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만태 동장은 "그동안‘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취약계층 방문지원활동이 주춤했다. 앞으로 지역 내 감염위험 추이를 민감하게 살피고, 방문서비스 대상자가 더 큰 어려움에 처하지 않도록 전화 등 비대면 방법을통해 차질 없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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