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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면, 청사 앞 도로변 메리골드 식재로 환경 및 경관 개선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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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주면 화단조성  © 아산투데이

 

 아산시 인주면(면장 정순희)은 인주면 청사 앞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장소에 메리골드 900본을 식재한 화단을 조성하여 지역 환경과 경관을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사 앞(밀두리 도로변)은 그 동안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임에도 지속적인 쓰레기 불법투기로 지역 경관 등을 훼손되어 왔기에, 이번 화단 조성으로 향후 쾌적하고 아름다운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보여진다.

 

인주면은 앞으로도 기존 식재 장소보다는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장소를 선별하여 중점적으로 국토공원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순희 인주면장은 “지속적인 국토공원화사업을 통해 지역의 환경 및 경관 개선을이끌고 활력 넘치고 아름다운 인주면을 가꾸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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