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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중앙감리교회, 코로나19 극복 응원 아산시에 후원금 쾌척
후원금 1천만원, 아산시 위기가구 등 저소득층에 지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4/2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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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식에 참석한 온천중앙감리교회 최문기 담임목사와 오세현 시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온천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최문기)는 4월 23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1천만원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로 아산시 위기가구 등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아산형 긴급복지 재원으로 사용 될 예정이다.

 

최문기 담임목사는 “아산시가 코로나19에 발 빠른 대응과 예방정책을 펼쳐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늘 감사하다. 우리도 지역을 섬기는 마음으로 아산시를 응원하고자 성금을 준비됐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우리가 코로나19를 잘 극복하고 있는 큰 이유는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개인, 단체, 기업 등 다양한 후원으로 응원해 주시기 때문”이라며 “지원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화동 소재 온천중앙감리교회는 관내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백미를 직접 전달하는 등 평소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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