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청년회, 아산교육청에 취약계층 후원금 500만원 전달
취약계층 밑반찬 및 긴급지원금으로 11년째 후원 이어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4/23 [08:5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청년회 희망울타리 후원금 전달 기념촬영 /사진=아산교육청   © 아산투데이

 

 아산청년회(회장 이준호)가 지난 21일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조기성)에 결식우려학생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 및 위기가정 긴급 지원을 위한 후원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아산청년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2010년부터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초6, 중7교)의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굿모닝! 행복한 밥상’사업과 2016년부터는 위기학생 긴급지원을 위한‘희망울타리’지원 사업비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사례관리가 필요한 학생의 공평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학생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학교생활 적응력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아산청년회는 지역의 학생들을 돌보고자 지난 2010년부터 반찬 지원을 시작하여 올해로 11년째 매년 3백만원씩 지원, 2016년부터는 긴급지원비로 5년째 매년 200만원씩 지원하여 현재까지 누적금액 4,300만원을 아산교육지원청에 후원하고 있다.

 

조기성 교육장은 “우리 지역 어른들이 지역 취약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돌보는 이 사업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아산의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취약계층 후원금 전달,아산교육청,아산청년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