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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오는 17일부터 8일간 '제220회 임시회' 개회
2회 추경예산심의 등 조례안 및 기타안건 29건 심의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4/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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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제219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오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제220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건의 조례안과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 등 총 29건의 심사안건이 회부되어 내실 있게 계획되었는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아산시는 기정예산 1조 1423억 원 보다 2224억 원(19.5%)이 늘어난 1조 3647억 원으로 코로나19 대응 등 긴급예산편성 사유발생으로 편성했던 지난 제219회 임시회 1회추경 예산액 보다 2224억 원을 증액 편성하여 시의회에 제출했으며, 예산안은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심사한다.

 

주요 조례안 상정안건으로는 △아산시 시민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김희영 의원) △아산시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김수영 의원) △아산시 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안정근 의원) △아산시 다함께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미경 의원) △아산시 장사시설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김미영 의원) △아산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최재영 의원) △아산시 상수도 급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최재영 의원)△아산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최재영 의원) △아산시 농공단지 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계 설치조례 등 8개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성표 의원) 등 9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2020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등 29건에 이른다.

 

김영애 의장은 “그동안 다소 어수선했던 선거분위기에서 벗어나 평상심과 함께 코로나 19로 무너진 일상에도 더욱 성숙해진 우리의 시민정신을 본받아 예산심의에 있어 문제점은 없는지 시정방향이 올바로 정립되도록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질문에 직접 연관이 없는 집행부서의 배석인원은 최소화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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